경기남부자치경찰위, 황윤희 시의원에 감사장 수여

자치경찰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 위해 노력한 공로 치하
삼죽전담의용소방대로부터 ‘시설환경 개선’ 기여 공로 값진 상 수상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지난 22일 경기도남부자치경찰위원회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이번 감사장은 자치경찰 근무환경 개선과 복지향상을 위해 노력한 것에 대한 감사의 표시로 전달된 것으로, 자치경찰위원회는 경찰권 국가집중에 대응해 분권과 참여라는 지방자치원리를 실현하기 위해 21년 경찰법 개정과 함께 세워진 조직이다.

 죽산파출소에서 진행된 감사장 수여에서 이재욱 죽산파출소장은 "황윤희 의원의 도움으로 경찰공직자 근무환경 개선을 이룰 수 있었다"며 감사를 표했다.

 황윤희 의원도 "시의원으로서 할 수 있는 일을 했을 뿐인데 감사장까지 주셔서 매우 영광"이라며 "향후에도 지역의 치안을 위해 애쓰시는 모든 분들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황윤희 의원이 지난 17일 삼죽면 전담의용소방대 시설 환경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받았다.

 삼죽면사무소 부지 내에 위치한 의소대 사무실은 오랜 시간이 지나 많이 노후화돼 있었는데 시설개선에 기여한 데 대해 감사하는 의미로 수여한 것이다.

 전담의용소방대는 소방기관을 설치하기에 무리가 있는 읍·면에 소방차량 및 진압장비 등을 갖추고 일반시민으로 구성된 의용소방대원을 배치해 재난상황에 대응하도록 하는 것으로, 소방력 공백 보완에 주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