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어린이집 원장·보육교직원, 김학용 후보 지지 선언

보육교직원들이 “일하기 좋은 안성,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안성을 위한 적임자”

 안성 어린이집 원장과보육교직원 약 20여명은 지난 23일 오후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안성시 선거구에 출마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다.

 이들은 김학용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우리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직원들이 편안하게 근무할 수 있는 안성, 아이 키우기 행복한 안성을 만들 적임자로 김학용 국민의힘 후보를 공개 지지한다.”고 밝혔다.

 특히 김학용 후보를 지지하는 이유로 “김학용 후보는 보육현장 최일선에서 노력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처우 개선에 누구보다 앞장섰다.”며 “경기도의료원 안성병원 소아과 야간진료개시, 안성 공공산후조리원 신설, 안전한 통학로 개선사업 등 아이들을 위한 성과를 이뤄내 부모와 아이가 행복한 안성을 만들 적임자”라고 밝혔다.

 또한 이들은 김학용 후보에게“윤석열 정부가 국정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유보통합 과정에서 우리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보육교직원분들이 법적으로 소외되거나 손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학용 후보는 “어린이집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서 늘 노력해 왔다”전제하고 “우리 아이들이 행복하고 또 부모님들이 마음 놓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