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섭 시의원, 원곡면 복해마을 긴급 현장점검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들의 불편해소 앞장

 최호섭 시의원이 원곡면 복해마을 경로당 부지 인근의 배수로 문제 해결을 위해 긴급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26일에 이루어졌으며, 해당 지역의 안전사고 예방과 주민들의 불편 해소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현장 점검에는 최 시의원을 비롯 전문위원, 원곡면장, 산업팀장, 마을 이장 및 마을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전원주택 조성공사로 인한 배수로 문제가 발생해 우천 시 토사유출 및 배수로 공사 난항이 이어지는 상황이었다.

 긴급 현장점검 결과, 사업시행사는 인허가 시 계획했던 배수관로를 구거에 설치해 빠르게 연결하기로 결정했으며, 이 결정은 도시정책과 마무리 회의에서 확정되었다.

 최호섭 시의원은 “이번 긴급 현장점검을 통해 민원을 신속하게 해결하고,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했다.”면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통해 지역 현안을 풀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