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의회, 윤종군 국회의원 당선인 방문

안성시 발전과 시민행복 위해 상호 적극적 소통과 협치 약속

 더불어민주당 윤종군 당선인이 지난 22일 오전, 안성시의회를 방문해 여야 시의원들과 함께 만남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지난 4.10 국회의원 선거에 당선 된 윤종군 당선인이 인사차 방문, 향후 활동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자리로 안정열 의장을 비롯, 정토근 부의장과 이중섭 운영위원장, 정천식·최호섭 의원 등 국민의힘 소속 시의원들과 이관실·황윤희·최승혁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등 여야 의원이 모두 함께했다.

 윤종군 당선인은 “안성시의회와 지속적인 협력을 추구하겠다”전제한 뒤 “GTX-A와 안성 인구 30만 돌파 등을 위해 민·관·정 범시민 추진 기구를 만들겠다”고 약속한 뒤 “국회에서 상황 파악을 마치고 범시민 기구를 구성할 때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끝으로 윤종군 당선인은 “지방의회 의원님들이 더 빛날 수 있도록 각별히 살피고 노력하겠다”라며 “협치와 대안으로 안성의 발전을 모색하고 안성시민의 질 높은 삶을 보장하는 완전히 새로운 안성 정치를 함께 만들어 가길” 요망했다.

 안정열 안성시의회 의장은 “시민의 한 사람으로써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 안성시 발전과 안성시민의 행복한 삶을 위해 시의회와의 적극적으로 소통과 협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