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챌린지 운영

 안성시보건소가 치매친화적 지역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의 일환으로 모바일 걷기앱 ‘워크온’을 이용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챌린지를 운영한다.

 행사는 오는 25일 토요일 오후 2시 옥산동 소재 농업인직거래 새벽시장에서 △치매예방체조 △걷기행사(1.3km) △체험부스 운영 △축하공연 △포토존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걷기챌린지는 안성시민을 대상으로 5월 13일부터 25일까지 13일 간 11만보 달성(1일 최대 1만 인정)을 목표로 진행되며 11만보 이상 달성한 참가자 전원에게 모바일 상품권 5,000원권을 증정한다.

(문의 안성시보건소 건강증진팀 678-5757)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서 전기차 화재 대응 모의훈련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정찬)이 4월 2일 목요일 오후2시 안성시 옥산동 소재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2026년 재난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급증하는 전기차 화재 위험에 대비해 선제적인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화재 발생 시 신속한 초동 조치로 시설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에 활용되는 특수 진압장비인 ‘질식소화포’는 공단 내 교통약자지원팀과의 긴밀한 부서 간 협업을 통해 도입되었다. 해당 장비는 교통약자지원팀의 거점 주차장인 아양지구 제3공영주차장에 선제적으로 비치되었으며, 교통약자 지원용 전기차량 화재 시에도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핵심 장비로도 활용될 예정이다. 훈련은 약 30분간 진행되며, 충전 중인 전기차가 과충전으로 인해 화재와 폭발이 발생하는 긴박한 상황을 가정하여 전개되며, 훈련은 △화재발생 및 상황전파 △이용객 대피 유도 및 차량 통제△질식소화포를 활용한 초기진압 △훈련 강평 및 개선사항 논의 순으로 진행된다. 공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내부 점검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일반 시민들의 참관을 적극 추천한다.” 며 “현장에서 이루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