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장학새마을금고, 사회공헌 앞장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 지역상생 후원금 기탁
김춘배 이사장 “지속적인 공헌 활동 통해 사회적 책임 다할 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 안성장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춘배)가 사회공원의 일환으로 지난 3일 ‘지역 상생의 날’ 후원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한길복지재단 산하기관인 한길학교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김춘배 이사장을 비롯,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 등 양 기관의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했다.

 김춘배 이사장은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경제적인 어려움 속에서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웃들을 돕고,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길복지재단 한창섭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안성장학새마을금고에게 감사드린다”며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답했다.

 한편,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은 2008년에 설립, 직업중점 특수교육기관 한길학교, 안성시장애인복지관 등 7개의 산하기관을 운영 중이며, 지역사회 기관 및 기업등과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