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소방서,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교육 훈련 실시

죽산·공도센터 구조대원 등 44명 참여, 대응능력 강화 도모

 안성소방서(서장 배영환)가 지난 9일부터 16일까지 3차례에 걸쳐 금광저수지에서 구조대원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교육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수난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다양한 유형별 수난훈련을 통해 구조대원의 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훈련 내용으로는 △수난구조장비 활용법 훈련 △수중탐색기법 등 훈련 △입수법, 부력조절 등 훈련 △안전사고 및 현장안전관리 △비상상황 대처요령 등이다.

 배영환 서장은 “수난사고 시 신속하고 안전한 인명구조를 위해서는 평소 대원들의 꾸준한 훈련과 임무 분담이 선행되어야 한다”강조하고 “현장 대응능력과 구조대원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훈련을 추진, 구조역량을 강화하겠다”고 다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