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 성료

지역사회 발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 사기진작, 새마을운동 활성화 도모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유만곤)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안성시새마을지도자 한마음체육대회를 23일 하루동안 안성종합운동장서 개최했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과 윤종군 국회의원, 안정열 안성시의장, 박명수 도의원 등 각 기관, 사회단체장을 비롯, 전·현직 새마을가족 등 6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특히 이날 체육대회는 4개 팀(근면, 자조, 협동, 봉사)의 입장식 및 유만곤 회장의 대회사, 경기도새마을회 이호경 도회장의 격려사, 김보라 안성시장의 축사에 이어 평안밀알복지재단을 후원대상으로 선정하여 후원금을 전달하는 자리를 마련했으며, 2부 체육행사는 명랑운동회을 진행하려했으나 우천으로 축소된 형태로 진행하였다,

 한편 입장식에는 탄소배출을 최소화하고 진환경적인 활동을 증진시키는 탄소중립에 앞장서는 캠페인을 전개하여 내빈들의 뜨거운 환호와 박수갈채를 받았다.

 유만곤 회장은 지역사회의 단결과 발전을 위한 계기 마련을 위한 행사에 새마을가족 여러분의 질서 있는 참여에 감사를 표한 뒤 ”앞으로 이웃돕기에 노력을 지속해 나갈 것“임을 약속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경기복지재단,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 주제로 세미나 개최
경기복지재단(대표이사 이용빈)은 4월 8일 수요일 14시부터 재단 교육장에서 ‘AI 기술 기반 돌봄서비스’를 주제로 AI 복지 거버넌스 제2차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돌봄서비스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며, 복지 패러다임 전환의 방향성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로 AI 기술과 복지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인공지능이 돌봄 현장의 효율성과 접근성을 높이는 핵심 도구가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으며, 관련 현황과 쟁점을 중심으로 열띤 토론을 벌이고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발제를 맡은 송석근 부장(SKT SV추진팀)은 “인공지능은 돌봄을 대체하는 기술이 아니라, 고독사 예방과 긴급 대응, 정서 지원 등 현장의 사각지대를 보완하며 사람 중심 돌봄의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이는 핵심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히면서, “AI 기반 복지서비스의 종단에는 결국 사람이 책임을 져야 한다”며 휴먼서비스 영역에서 사람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후 토론에서 △노법래 교수(국립부경대학교)는 “AI 기반 돌봄서비스는 기술 중심의 확장이 아니라, 지역 특성과 현장 수요를 반영한 정교한 타깃팅과 신뢰 가능한 위험 탐지 체계 구축이 핵심이며, 최종적으로는 인간의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