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장애인복지관, 제2대 김덕수 관장 취임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화합되는 복지관 만들 터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 제2대 새 관장으로 김덕수 씨가 지난 1일 취임했다.

 취임식은 당일 오전 9시에 복지관 3층 다목적실에서 법인 관계자 및 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김덕수 관장은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

 김덕수 관장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에서 함께하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한길복지재단의 가치에 따라 장애인과 지역주민 모두가 화합하는 복지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취임 소감과 함께 첫인사를 전했다.

 이어 “소통은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 생각한다. 직원들과 함께 소통하여 하나가 되는 복지관을 만들도록 하겠다”는 각오와 더불어 “현장에서의 오랜 경험을 발휘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직원들과 화합하여 복지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장애인들의 웃음이 가득한 더불어 사는 풍요로운 안성의 복지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따뜻한, 행복한, 사랑 가득한 공동체라는 미션을 가지고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이용자 욕구에 기반한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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