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기업인협의회, 도드람엘피씨공사

광복절 기념 면민체육대회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공헌

 일죽면기업인협의회(회장 임명자)가 지난 8월 15일 일죽중고 운동장에서 열린 ‘제79주년 광복절 기념 및 제76회 일죽면민 체육대회’에 참여,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단체로서의 역할에 충실했다.

 이날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도드람엘피씨공사 300만 원, 임명자 회장 200만 원, 일죽면기업인협의회 100만 원 등 전 회원사의 협조로 마련된 총 1,100여만 원 상당의 현금과 현물을 일죽면체육회에 전달했다. 또한, 협의회는 행사장에서 별도의 부스를 마련하여 자체적으로 준비한 음식을 방문한 안성시 및 일죽면 기관, 단체장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과 출향 인사들에게 제공하며 일죽면을 홍보하고, 체육대회 협조에 대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또한, 일죽면기업인협의회장 임명자는 헌신적인 지역사회 봉사로 일죽면민상을 수상하였으며, 김성현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사무국장(도드람엘피씨공사 재직)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안성시장상을 수상했다.

 면민대상에 빛나는 임명자 회장은 “회원사들이 지역의 큰 행사에 적극 동참하여 일죽면기업인협의회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어 감사하다”며 “오늘 받은 일죽면민대상은 회원사들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원섭 일죽면장은 “일죽면기업인협의회의 지역행사에 대한 적극적인 협조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박성범 일죽면체육회장 또한 “매년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일죽면체육행사에 적극 협조해 주심에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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