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폭염 속 시민건강 챙기기 앞장

‘무더위 꽁꽁 얼음물 드림’ 봉사활동 진행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유만곤)가 여름철 무더위를 맞아 ‘무더위 꽁꽁 얼음물 드림’ 얼음물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안성시자원봉사센터의 요청으로 진행되었으며, 용화정사의 후원으로 8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안성시새마을회 지도자 및 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참여해 서인사거리에서 지역 주민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제공, 폭염 속에서 작은 시원함을 선사하고자 했다.

 유만곤 회장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작지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센터와 협력하여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안성시자원봉사센터 김동성 센터장은 ‘용화정사에서 후원해준 덕분에 ’무더위 꽁꽁 얼음물 드림‘ 행사를 연장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라며 폭염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자들이 전하는 얼음물이 시민들의 일상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