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를 위해 손수건을 꺼내든 여러분을 도시정책과로 초대합니다”

손수건 사용하기 캠페인 실시

 안성시 도시정책과가 아름다운 안성 만들기 시책 일환으로 8월 1일부터 ‘지구 살리기 개인별 손수건 사용하기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도시정책과에 따르면 일상생활에서 매일 사용하는 휴지를 만들기 위해 매년 8만 그루의 나무가 베어진다. 이에 따라 지구를 지키기 위한 작은 실천으로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캠페인을 실천하게 됐다.

 손수건은 휴대성이 좋고, 쉽게 마르며 언제든지 세탁해서 여러 번 다시 사용하기 좋아 친환경적이다.

 아울러 도시정책과에서는 손수건 사용하기를 비롯해 △종이컵 사용 안 하기 △물티슈 사용 안 하기 △핸드타월 사용 안 하기 등 3가지 ‘하지 않아요’ 캠페인을 지속해서 이어나갈 계획이다.

 장병묵 도시정책과장은 “편의를 위해 1회용품 사용량이 늘면서 쓰레기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 환경이 점점 파괴되고 있다”며 “다음 세대를 위해 휴지 대신 손수건을 사용하는 작은 변화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