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노인복지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와 연계

‘안성맞춤 당뇨교실’ 60세 이상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

 안성시노인복지관(관장 김동선)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와 연계해 ‘안성맞춤 당뇨교실’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5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9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1시~3시에 진행되며, 총 6회기 동안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당뇨환자를 위한 △식이요법 △운동 △합병증관리 △약물관리△합병증 및 자가관리 등 중요한 내용을 다양하게 구성했다.

 ‘안성맞춤 당뇨교실’은 당뇨진단을 받은 60세 이상 안성시 거주자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수업은 무료로 진행된다.

프로그램 참여 희망자 선착순 20명으로 안성시노인복지관에 방문해 신청하거나 전화로도 신청 가능하다.

 안성시노인복지관 김동선 관장은 “당뇨약을 복용하는 복지관 이용자가 안성맞춤 자가 건강관리 교육을 통해 당뇨 질환의 올바른 자가 건강관리를 실천법을 배우고, 이를 통해 질병을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앞으로도 안성시노인복지관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수명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건강관련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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