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새마을회,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

홀몸어르신·소외계층 돕기 사회공익 봉사 앞장

 안성시새마을회(회장 유만곤)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권영태)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조춘화)가 4일 새마을회관에서 ‘사랑의 고추장 담가주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고추장 담가주기에는 황윤희 시의원이 참여한 가운데 15개 읍면동 회장단이 홀몸어르신 및 소외계층에 2kg씩 150가정을 선정하여 고추장을 만들어 전달해 드렸다.

 조춘화 안성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과 마음이 담긴 사랑의 고추장이 이웃들에게 기쁨이 되기를 바란다”며, “바쁘신 와중에 이웃사랑을 위해 참여한 지도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유만곤 회장은 “우리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면서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새마을회는 이번 행사 외에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지역사회의 화합과 공동체 정신을 더욱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시장애인복지관, 2026년 ‘미션·비전 선포식’
사회복지법인 한길복지재단(이사장 한창섭)에서 수탁하고 있는 안성시장애인복지관(관장 김덕수)이 지난 5일 직원과 복지관 이용자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향후 5개년(2026년~2030년)의 새로운 중장기계획을 발표하는 ‘미션·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선포식은 향후 5개년 중장기계획 수립 과정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5년을 향한 새로운 방향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진행되었다. 김덕수 관장은 새로운 미션을 발표하며, 이번 선포식이 복지관의 존재 이유를 되새기고 지역사회와 함께 나아갈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라고 밝혔다. 아울러 미션과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핵심가치로 성장, 존중, 연대를 제시하고 이를 바탕으로 향후 5개년 계획을 공유하며 전 직원이 함께 실천을 다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창섭 이사장은 “오늘 미션·비전 선포식은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의 새로운 5년을 준비하는 출발점으로 한길복지재단 또한 장애인의 삶 속에 든든한 동반자로 함께하겠다”고 전했다. 안성시장애인복지관은 이번 선포식을 출발점으로 체계적인 사업 운영과 이용자 중심의 서비스 제공을 통해, 장애인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변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