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보건소, 방문건강관리사업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 수상

 안성시보건소가 지난 2일 2024년 경기도 통합건강증진사업 성과대회에서 방문건강관리사업 경기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상은 △취약계층 방문건강관리 사업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추진에 따른 공로로 안성시를 포함한 3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안성시보건소는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와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여 취약계층의 건강수준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2021년 AI-IoT기반 어르신 건강관리 사업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건강, 영양, 신체활동 분야의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 지원으로 자가건강관리 능력을 향상시킨 점이 높게 평가됐다.

 특히, 올해 경기도가 주관하는 AI로봇 활용 어르신 건강관리 시범사업에 선정돼 독거노인에게 AI로봇 80대를 배부하고, 24시간 건강관리를 통해 고독사 예방에 기여하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