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농협 위기청소년 돕기 참선행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 라면 기탁

 금광농협이 라면 20BOX를 후원했다. 이는 관내 지역사회 위기청소년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금광농협 후원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금광농협 정지현 조합장은 “관내 위기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안성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송인철 센터장은 “금광농협이 후원해 준 라면을 청소년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우리 지역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번 후원을 통해 위기청소년들이 어려움을 극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하는 데 큰 힘이 될 것 같다.”라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