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기업인협의회, 2025년 정총

1년간 활동성과 공유, 예모아 등 3개 기업 회원사 입회

 일죽면 기업인협의회(회장 임명자)가 지난 16일 일죽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사 및 일죽면장 및 일죽농협조합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정기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2024년 운영 결산과 주요 활동 성과를 공유하는 자리로 주요내용은 회원사 탐방 행사와 신규 회원사 예모아, ㈜에이티, ㈜에이치피엠글로벌 입회로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인증서 및 뱃지를 전달하는 행사를 통해 기업 간 화합을 도모하고, 일죽면기업인협의회 회원으로서 자긍심을 심어주었다.

 일죽면기업인협의회는 일죽면 체육대회 등 각종 행사와 축제에 전 회원사가 참여하는 부스를 마련해 기관단체장, 관외 출향인, 지역주민 등에게 음식을 제공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뜻깊은 화합의 장을 만들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날에는 1월 2일자로 새로이 부임한 송기영 일죽면장이 인사말과 함께 기업인의 고충을 청취하고 격려함으로써 “일죽면기업인협의회가 일죽면 지역사회 단체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여 왔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공헌 활동에 적극 노력하여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일죽면기업인협의회 임명자 회장은 “지난해 회원사들의 단합된 모습을 보여줘 고맙게 생각한다”면서 “2025년에도 기업인회의 활성화에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