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필드 안성,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에

온누리상품권 2천5백만원 전달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송용현)가 지난 3일, ㈜스타필드 안성점으로부터, 사랑나눔 온누리 상품권 2,500만원 상당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스타필드 안성점장 최준형은 “작은 정성이지만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기가 전달되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스타필드 안성점은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상생하는 나눔활동을 꾸준히 이어나가겠다.”고 전했다.

 송용현 회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매년 변함없이 취약계층 지원 및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준 ㈜스타필드 안성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면서 “기탁품은 감사한 마음을 담아 소중히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스타필드 안성점에서 전달된 온누리상품권은 푸드뱅크 사업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저소득층을 위해 사용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