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교육감기 복싱대회 안성 선수들 선전

공도중 양선우 금메달, 임선호 은메달 획득

 공도중 양선우·임선호 선수가 경기도 교육감기 복싱대회에서 금메달·은메달을 획득, 모교와 안성을 빛냈다.

 2025년 경기도 교육감기 복싱대회가 7월 25일부터 3일간 경기도복싱협회 주최, 동두천시 복싱협회 주관으로 동두천시 국민체육센터에서 열렸다.

 이날 도내 각 학교에서 많은 선수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출전해 각축을 벌였다. 대회결과 안성을 대표해 출전한 양선우 선수가 남중부 결승전에서 평택중 조재연을 꺾고 정상에 올랐다.

 임선호도 결승서 여주중 함태종(전국소년체전 동메달·경기도대표)에게 아쉽게 판정패 하며 2위를 기록, 은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엘리트 복싱 선수인 양선우·임선호 선수는 복싱 체육 특기생을 배출하는 공도위너복싱 소속이며, 관장은 최진흥씨다.

(공도읍체육회 제공)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