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맞춤시니어클럽, ‘어르신들이여~ 흥하라! 어흥 3탄’

노인일자리 참여자 문화활동 전개

 안성시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안성맞춤시니어클럽(김봉주 관장)가 지난 30일 내혜홀광장에서 2025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에 참여하는 어르신 대상으로 문화활동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는 안성맞춤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정서적 안정과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행사로,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의식을 높이고 활기찬 노후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었으며 남상은 안성시 부시장을 비롯하여 많은 내‧외빈이 참석하여 노인일자리 참여 어르신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문화활동은 안성시민동아리 ‘맑은물소리‘의 재능기부로 준비한 식전 공연을 시작으로 평양예술단, 바우덕이풍물단 공연 등 어르신들의 삶에 여유와 정취를 더해드리고자 풍성하고 알찬 행사로 진행되어 참여 어르신들의 큰 호응 속에 현장 분위기가 뜨겁게 달아올랐다.

 안성맞춤시니어클럽 김봉주 관장은 “이번 문화활동 행사가 노인일자리 참여자 어르신들에게 작은 기쁨이 되고, 서로 격려하고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지역사회에서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 창출과 지원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