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건강보험 안성지사

2025년도 하반기 건강보험 자문위원회 개최
이미란 지사장 현안사항 안내, 자문위원 의견도 청취

 국민건강보험공단 안성지사(지사장 이미란)가 지난 11일 지사 대회의실에서 기관, 시민사회단체, 직능단체 대표자로 구성된 지사 자문위원회를 개최해 공단 현안사항에 대한 안내 및 의견을 청취했다.

 안성지사는 비급여 정보 포털 운영, 돌봄통합 지원기반 구축 및 대표 사회공헌 사업 ‘하늘반창고 키즈’정착, 적정진료 분석을 위한 전담조직 설치·운영 등 건강보험 2025년도 주요 성과를 공유 하였으며,

 △2026년도 건강보험료율 결정 △국세청 자료 연계를 활용한 보험료 조정업무 개선 △기다림 없는 24시간 AI 민원상담 서비스 추진 △2025년 위기임신 및 보호출산 지원 사업 등 국민의 관심이 높은 공단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수렴했다.

 이날 위원들은 공단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관심을 보이며, 특히 2차 유니트 케어 시범사업, 건강백세운동교실 등 국민의 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서비스들을 홍보할 것을 약속했다.

 이미란 지사장은 “자문위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을 제시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국민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언제나 신뢰받는 청렴공단이 되기 위해 더욱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박명수 도의원 ‘체인지 안성’ 기치로 안성시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
“행정과 정치가 모두 능통한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도시, 스마트시티’로 체인지 시켜드리겠습니다” 국민의힘 박명수 경기도의원이 24일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오는 6월 3일 치러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안성시장으로 출마를 선언했다. 박 의원은 이날 출마 기자회견문을 통해 “‘체인지 안성’을 기치로 안성을 ‘기회의 땅’으로 탈바꿈시킬 자신이 있는 ‘도시행정전문가 박명수’가 20만 안성을 ‘최첨단 미래형 도시, 스마트시티’로 만들 것을 약속한다”며 포문을 열었다. 이어 박 의원은 “안성은 지난 2017년 대통령 탄핵에 따른 촛불정국 이후 더불어민주당이 안성지역의 정치권력을 독점했고, 당시 민주당은 보수진영이 지방 권력을 독점해 안성이 발전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논리와 함께 혁신과 복지 강화, 더불어 풍요로운 사회 건설 등 듣기에 그럴싸한 달콤한 말로 안성 시민들을 현혹해 집권에 성공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박 의원은 “안성시 인구는 2017년부터 2024년까지 고작 1만 1천여 명밖에 늘지 않았고, 지역경제와 지역개발은 안성 시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없는 만큼 정체된 상태로 복지 또한 지역화폐 발행과 공공근로 확대 등 땜질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