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도기업인협의회, 공익봉사

‘취약계층 장학금·김장사업에 600만 원’ 기탁

 공도기업인협의회(회장 장흥복)가 지난 20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취약계층 청소년 장학금 및 난방비 300만 원, 부녀회 김장김치 지원비 300만 원 총 600만 원을 기탁했다.

 장흥복 공도기업인협의회장은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기업인으로서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나눔 활동을 계속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정만수 공도읍장은 “매년 변함없는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공도기업인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리며, 기탁 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주민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공도기업인협의회는 2018년부터 매년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며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