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안성시민장학회 공고 : 제2026-01호

(재)안성시민장학회 임원 모집 공고

(재)안성시민장학회 공고 : 제2026-01호

 

(재)안성시민장학회 임원 모집 공고

 

 

(재)안성시민장학회 임원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공개모집을 하오니 전문성과 역량을 지닌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1. 공모 인원 : 감사 1명

 

2. 임기 : 감사 - 2년(1회 연임 가능)

 

3. 주요 직무

⋅감사의 직무

- 법인의 재산상황을 감사하는 일

- 이사회의 운영과 그 사무에 관한 사항을 감사하는 일

- 제1호 및 제2호의 감사결과 부정 또는 부당한 점이 있음을 발견할 때에는 시정을 요구하거나

이를 감독청에 보고 하는 일

- 제3호에 의한 보고를 하기 위해 이사회의 소집을 요구하는 일

-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진술하는 일

- 이사회의 회의록에 기명날인 하는 일

 

4. 응모자격

- 지방공기업법 제60조의 “임원의 결격사유”에 해당되지 않는 자로서 세무분야 또는 공익법인

회계를 처리할 수 있는 자

 

5. 선임의 제한(아래의 정관 제20조 준용)

임원 선임의 제한 (정관 제20조)

1. 임원은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선임될 수 없다.

- 금치산자, 한정치산자와 파산의 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아니한 자.

- 금고이상의 형을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된 후 2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 법원의 판결에 의하여 자격이 상실 또는 정지된 자.

- 벌금형을 받고 2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 법인과 거래상 밀접한 이해관계를 가진 자.

- 대한민국 국민이 아닌 자

2. 임직원이 제3항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게 되거나 임명 당시 그에 해당한 자로 밝혀졌을

때에는 당연히 퇴직한다.

 

6. 보수

- 「정관 제14조 (임원의 보수제한 등)」에 의거하여 임원에 대해서는 보수를 지급하지 아니한다.

다만, 여비 및 교통비, 회의 참석수당 등 실비의 보상은 예외로 할 수 있다.

 

7. 서류 접수

가. 접수기간 : 2026. 01. 26(월) ~ 2026. 02. 13(금) 18:00까지

 

나. 접수방법

- 방문접수 또는 우편접수 : 접수 마감일 까지 도착분에 한함.

- 접수처 : 17586 경기도 안성시 시청길 25 (재단법인 안성시민장학회)

 

다. 기본 제출 서류

① 이력서(사진부착) 1부

② 이력사항 증명서류(최종학력증명, 자격증명, 경력증명 등) 각 1부

③ 자기소개서 1부

 

라. 선임 확정 후 추가 제출 서류

④ 취임승낙서(인감도장 날인) 1부

⑤ 인감증명서 1통

⑥ 가족관계증명서 1부

⑦ 특수관계부존재각서 또는 특수관계자 확인서 1부

⑧ 공직자는 「겸직 허가서」 1부

 

8. 확정자 발표

가. 서류심의

- 응모자가 제출한 기본서류를 기준으로 자격여건 이사회 심의

(자격여건 충족하는 자에 한하여 자기소개서를 토대로 활동의지, 합리적 문제 해결력, 비전 제시 등)

나. 확정자 통보

- 이사회 심의 후 개별 통지

 

9. 기타사항

가. 제출된 서류는 일체 반환하지 않으며, 기재된 내용이 허위로 판명된 경우에는 선임을 취소합니다.

나. 기타 문의사항은 사무국(031-671-7011)으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1월 19일

재단법인 안성시민장학회 이사장 유승주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