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개면 노인회(총회장 김동운)가 지난 18일 오전 11시 12월 월례 회의를 마친 후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돕기 물품 기탁식을 가졌다.
기탁한 물품은 백미 10kg 74포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가정을 돕기 위해 마을별로 2포씩 전달 될 예정이다.
김동운 노인회 총회장은 “올해를 마무리하면서 노인회 회장님들과 뜻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과 함께 따뜻한 연말연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쌀을 기탁하게 되었다.”고 소개한 뒤 “보개면 노인회는 2023년부터 12월 월례회의 후 이웃돕기 행사를 기획, 성금과 물품을 꾸준히 기탁해오고 있다.”고 말했다.
박노성 보개면장은 “항상 솔선수범하여 주변 이웃들까지 따뜻하게 살펴주시는 총회장님 이하 각 마을 회장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주신 정성을 발판 삼아 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을 돕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면서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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