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휘호<

時和年豊(시화년풍)

≪詩經(시경)≫

 

 

 때가 평화롭고 해마다 풍년이 든다.

만물이 번성하고 시민 모두가 시절이 평화롭고 행복한 “시화연풍”의 丙午年(병오년) 한 해 되시길 기원합니다.

 지역경제가 활기를 되찾아 풍요로움이 넘치고 안성시민 모두가 근심 없이 생업에 전념하며 풍성한 결실을 맺는 보람찬 새해가 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芝山 李 光 洙(지산 이광수)

 

경력

• 한국서예협회부이사장 및 경기도회장역임

• 대한민국서예대전 초대작가 심사위원장역임

• 안성시문화상수상

• 오늘의한국서예전 작가초대전 (예술의전당)

• 전북세계비엔날레전 본 전시 초대전

• 한국문화예술능력평가원장(현)

• 연구실 : 안성시 비룡로 26 쌍용상가 2층 224호 (지산서예연구실)

• 휴대전화 : 010-7598-1990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김장연 14호 공약 ‘권역별 노인복지 종합센터 발표’
안성시장 김장연 후보는 안성시 노인복지 체계의 구조적 한계를 지적하며 ‘노인복지관 종합센터 전환 및 권역별 확충, 셔틀버스 도입’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현재 안성시는 노인복지관이 사실상 1곳에 의존하는 구조로, 많은 어르신들이 거리와 교통 문제로 이용 자체를 포기하고 있다"라며 “이 상태를 계속 두는 것은 복지 사각지대를 방치하는 것과 다름없다”고 지적했다. 이어 “복지는 시설이 있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되고, 실제로 이용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다"라며 지금의 안성 복지는 ‘있지만 접근하기 어려운 복지’라고 진단했다. 특히 김 후보는 “2024년 10월 말 기준, 안성시의 65세 이상 노인인구 비중은 24.6%에 달하며, 초고령사회 진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라며 “이처럼 빠르게 증가하는 노인 인구를 고려할 때, 기존 단일 복지관 체계로는 수요를 감당하기 어렵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 후보는 기존 노인복지관을 단순 여가시설에서 벗어나 건강관리·돌봄·일자리 기능을 통합한 ‘노인복지종합센터’로 단계적으로 전환하고, 안성 전역을 서부 공도권, 구도심, 동부권 등 3개 생활권으로 나누어 분산형 복지체계 구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공약의 핵심은 기존 노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