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노인회 송근홍 안성시지회장은 지난 23일, 안성1동 총회에 참석,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명륜동 신임 경로당 회장을 비롯한 임원 등 총 4명에게 경로당 등록증을 교부했다.
송 회장은 “경로당 운영의 안정화와 어르신 복지 증진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한 뒤 참석자들과 지역 경로당 활성화와 회원 간 화합을 다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와 함께 지난 8년간 분회 사무장으로 봉사해 온 곽두용 사무장에게 그간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곽두용 사무장은 오랜 기간 동안 분회 행정과 경로당 운영 지원에 헌신하며 지역 어르신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해 왔다.
송근홍 지회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의 소통과 여가, 복지의 중심 공간”이라며 “새롭게 임기를 시작하는 임원들과 그동안 묵묵히 봉사해 주신 분들의 노력이 안성 지역 노인 복지의 든든한 기반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는 앞으로도 각 읍·동 분회 및 경로당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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