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안성시위원회, 신년회 및 당원 노래한마당 개최

"2026년 지방선거 승리로 안성 변화 이끌 것" 당원 결의 다져

 진보당 안성시위원회가 새해를 맞아 당원 간의 화합을 도모하고 다가오는 지방선거 승리를 다짐하는 ‘신년회 및 당원 노래한마당’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오전 11시, 안성시 소재 ‘더 좋은 한식뷔페’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진보당 안성시위원회 김지은 위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과 당원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김지은 위원장은 신년사에서 올 6월 실시되는 지방선거를 향한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 뒤 “올해는 안성 정치를 바꾸고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변화시킬 결정적인 해"라며, "진보당은 언제나 현장에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가장 낮은 곳에서부터 변화를 만들어왔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지방선거 승리는 단순한 의석 확보를 넘어, 안성 시민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드리는 일"이라며, "당원들의 단결된 힘으로 반드시 승리하여 안성시의회에 진보 정치의 깃발을 꽂고, 민생 중심의 의정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당부해 당원들의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1부 신년회 행사에 이어 2부 ‘당원 노래한마당’은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는데 당원들은 평소 숨겨온 노래 실력을 뽐내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노래를 통해 서로의 동지애를 확인하고 결의를 다지는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행사에 참여한 한 당원은 “위원장님의 결의 있는 발언을 들으니 지방선거 승리에 대한 자신감이 생긴다”며 “현장에서 시민들을 만나 진보당의 진심을 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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