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문답풀이 (5회)

2010년 6월 2일 실시

정당이 후보자 추천을 위한 당내경선에 낙선된 사람도 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나요?

 정당은 공직선거후보자를 추천하기 위하여 경선을 실시할 수 있으며, 당내경선(당내경선의 후보자로 등재된 자를 대상으로 정당의 당헌·당규 또는 경선후보자간의 서면합의에 따라 실시하는 당내경선을 대체하는 여론조사를 포함함)을 실시하는 경우 경선후보자로서 당해 정당의 후보자로 선출되지 아니한 사람은 당해 선거의 같은 선거구에서는 후보자로 등록될 수 없으나, 후보자로 선출된 사람이 사퇴·사망·피선거권 상실 또는 당적의 이탈·변경 등으로 그 자격을 상실한 때에는 후보자로 등록할 수 있습니다.

당내경선 선거인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당내경선운동 방법으로 어떠한 것들이 있나요?

 정당의 당원이 될 수 없는 사람은 당내경선의 선거인이 될 수 없으며, 정당이 당원과 당원이 아닌 사람에게 투표권을 부여하여 실시하는 당내경선운동으로는 선거사무소를 설치하거나 그 선거사무소에 간판·현판·현수막을 설치·게시하는 행위, 자신의 성명·사진·전화번호·학력(정규학력과 이에 준하는 외국의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력을 말함)·경력 그 밖에 홍보에 필요한 사항을 게재한 길이 9cm 너비 5cm 이내의 명함을 직접 주거나 지지를 호소하는 행위, 전자우편(컴퓨터 이용자끼리 네트워크를 통한 통신시스템을 말함)을 이용하여 문자·음성·화상 또는 동영상 기타의 정보를 전송하는 행위, 정당이 경선후보자가 작성한 1종의 홍보물을 1회에 한하여 발송하는 행위, 정당이 합동연설회 또는 합동토론회를 옥내에서 개최하는 방법에 의한 경선운동 등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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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을과 음악이 만나는 ‘칠곡호수공원’ 3월 27일 개장
안성시가 ‘안성 호수관광벨트 조성사업’의 두 번째 결실인 칠곡호수공원을 오는 3월 27일 정식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큰 호응을 얻었던 금광호수 하늘전망대에 이은 호수관광벨트 조성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안성시는 기존 농업용 저수지의 기능을 넘어 시민과 관광객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체류형・관광형 호수로 재정비하는데 주력해 왔다. 특히 칠곡호수공원은 ‘노을빛이 아름다운 호수’라는 특성을 극대화했고 하루 중 가장 아름다운 낙조를 감상할 수 있도록 공원 곳곳에 전망 공간과 휴식공간을 배치, 방문객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선사할 계획이다. 칠곡호수의 핵심 콘텐츠인 음악분수 ‘기억의 빛’은 안성의 역사성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했고 특히 전국 3대 실력 항쟁지 중 남한에 유일한 항쟁지로서 자부심을 담아 국내 최초 3.1운동 컨셉 음악분수가 연출된다. 또한 안성시는 칠곡호수공원은 단순한 휴식 공간을 넘어, 지역주민 소득 창출을 위한 공간도 마련, 공원 내 일부 시설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운영할 수 있도록 계획되어, 관광 활성화가 지역 주민 실익으로 이어지는 ‘지속가능한 상생 모델’로 운영할 예정이다. 안성시 관계자는 “칠곡호수는 노을이 아름다운 자연경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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