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향토음식경연대회

심사위원 모집

 안성시는 안성향토음식 경연대회 심사에 참여할 2명의 시민심사위원을 오는 92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103일 안성맞춤랜드에서 개최되는 ‘2012 안성향토음식경연대회는 부문별한 예선을 통관한 일반음식점, 다문화, 일반인의 25개 팀이 숨은 실력을 가리고 음식의 맛과 멋을 뽐내게 된다. 이번에 위촉되는 시민심사위원은 세계민속축제 기간 중 안성맞춤랜드에서 열리는 안성향토음식 경연대회에서 전문심사위원과 함께 수상작 결정에 참여하게 된다.

 모집대상은 안성시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으로 음식경연대회에 관심이 많은 자로서 경연대회 출품 및 외식(음식)업계에 직·간접으로 연관이 없는 순수한 시민으로 별도의 신청서 없이 이력서와 자기 소개서를 이메일이나 팩스로 제출하면 된다. 궁금한 사항은 안성시 외식업지부(675-2931)로 문의(문의 보건위생과 678-5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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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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