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생태 학교 수료식

16회 교육이수 22명 수료

 안성시 시민생태학교수료식이 23일 안성1동 주민센터에서 교육생 공무원 민간단체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 열렸다.

 이번에 실시된 제9기 시민생태학교는 지난 2004년부터 생태안내자 양성과정으로 실시된 교육 사업으로 개명해 실시하고 있는데 올해 22명이 교육을 이수해 지금까지 118명이 수료했다.

 시민생태학교는 4월부터 10월까지 총 16회 교육을 실시했으며 안성시 현장 생태체험교육과 이론교육 견학 등을 통해 자연환경에 대한 관심과 이해, 자연생태환경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습득해 아름다운 생태도시를 만들기에 앞장서는 생태안내자로서의 역량을 키워주기 위한 교육사업이다.

 시 관계자는 자연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한 교육생에게 시민생태학교 교육과정 수료를 축하한다면서 시민생태 학교를 통해 소중한 우리 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고 즐기며 체계적인 교육으로 지역 내 생태 안내자로서의 역할을 다해 줄것을 부탁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의 딸인 정토근 예비후보, 국민의힘 탈당
안성의 딸인 국민의힘 안성 다선거구 정토근 예비후보가 “안성의 썩은 뿌리를 도려내겠다”라며 전격 탈당하고 무소속 출마 선언했다. 정토근 예비후보는 16일 오전 자신의 선거캠프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당이 버린 것은 정토근 개인이 아니라 안성의 공정성과 양심을 버린 것이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당 공심위가 안성 다선거구 시의원 선거에 3명이 신청했는데 경선 없이 2명을 확정하고 본인만 컷오프 시켰다”고 언급 성토한 뒤 “안성 정치를 잡아 삼킨 비리와 불공정 장막을 걷어내기 위해 오늘 본인은 중대한 결단을 내렸다”고 밝혔다. 정 예비후보는 기자회견문에서 “오늘 본인은 피를 토하는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라면서 “그동안 헌신했던 국민의힘을 본인을 지지하는 당원과 탈당을 결정하겠다”고 천명했다. 정 예비후보는 “본인은 지난 22개월 동안 국민의힘 비례대표 의원으로 의정활동을 시작, 당의 명운을 걸고 가장 험한 곳에서 싸웠고 시의회에 입성한 후 ‘비례는 총알받이’ 라는 모멸 섞인 말을 들으면서도 안성의 비리를 척결하라는 당의 지시에 따라 밤낮없이 현장을 누볐고, 휠체어를 타고 지역 곳곳을 돌며 560억 규모 예산 확보와 시민체감 조례 제정에 힘써왔지만 돌아온 것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