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손현주 홍보대사 위촉

중대생으로 안성과 인연

안성사람 보다도 안성 잘알아

 서민적이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로 꾸준한 인기를 모으고 있는 인기 탤런트 '이웃집 웬수'의 손현주(45)씨가 안성시 홍보대사로 위촉되었다.

 안성시는 28일 시청 상황실에서 양진철 시장권한대행 부시장과 양장평 문화원장 등 관계자 20여 명과 배우 손현주씨가 참석한 가운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중앙대학교 안성캠퍼스에서 대학생활을 하기도 한 배우 손현주씨는 “안성에서 배우로서의 꿈을 키웠다”며 “앞으로 안성시의 홍보대사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시관계자는 “손현주씨는 안성시가 후원한 드라마 '솔약국집 아들들'에 출연한 인연이 있으며 '안성사람보다도 안성시의 구석구석을 다 잘 아는 인물'로 앞으로 안성시의 이미지를 크게 부각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함께 가면 역사가 된다" 한국지역신문협회
전국 165개 지역신문사가 연대하는 (사)한국지역신문협회가 제20대 중앙회장 취임식과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을 성황리에 개최하며 새로운 도약을 알렸다. (사)한국지역신문협회는 지난 17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이학영 국회 부의장과 김경호 광진구청장 등 내외빈과 전국 회원사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원주 신임 중앙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협회의 강력한 연대와 미래 비전을 제시했다. 이원주 회장은 “165개 회원사의 화합을 바탕으로 공동 기사 및 보도 시스템을 강화하고, 통합 인터넷신문 창간을 통해 전국 165개 신문사를 진정한 하나로 묶어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어 이 회장은 지역 언론의 가치를 역설하며 "지역신문의 위상 제고를 위한 대외 활동을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특히 "혼자 가면 단지 길이 되지만, 함께 가면 위대한 역사가 된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전국 회원사들의 굳건한 동행과 협력을 당부해 큰 박수를 받았다. 취임식에 이어 2부 행사로 '제9회 지구촌희망펜상' 시상식이 거행됐다. 지구촌희망펜상은 사회 각 분야에서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사회 및 국가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