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행복을 위한 제2의 새마을 운동 전개한다’

안성시 새마을 지도자 대회 개최

 안성시새마을회(회장 남기철)은 지난 12일 안성시립도서관에서 2013년도 사업 추진 성과에 대한 평가와 국민행복을 위한 제2 새마을 운동의 본격 추진을 통한 앞서가는 선도 단체로 만들기 위한 안성시 새마을지도자 대회가 열렸다. 새마을가족의 화합 분위기 조성으로 새마을 조직 강화 및 지역사회발전에 기여 하기 위한 안성새마을지도 자대회에는 황은성 안성시장, 김학용 국회의원, 이동재 시의회의장을 비롯해 새 마을 가족 등 300여명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1년간 활동한 노고를 치하하고, 특히 지난 10월 열린 전국 새마을 지도자 대회에서 정부로부터 대한민국 새마을포장을 받은 남기철 회장을 위시해 유공지도자에 대한 시상과 읍면동 종합평가 및 영상물을 통한 새마을회 활동을 결산 보고하는 순으로 계속됐다.

 남기철 회장은 대회사에서 “지난 1년간 열심히 새마을회 활동을 해준 새마을 가족들의 수상을 축하한다” 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 며 새마을회에 격려를 보내는 시민들에 감사를 표했다. 한편 안성새마을회는 내년도에 조직의 역량을 보다 강화하고 새마을 운동의 활력화에 역점을 두며 △문화 공동체 운동으로 삶의 질 향상에 앞장△이웃공동체 운동으로 안보활동의 활성화△경제공동체 운동으로 창조경제 기여 △지구촌 공동체 운동으로 저개발국 빈곤 퇴치에 앞장 등 과제를 제시하고 국민운동차원에서 실천해 나갈 것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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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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