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정치 공천위, 지방의원 공직후보자 공모 시작

4월 19일까지 인터넷 http://www.npad2014.kr 으로 접수

 새정치민주연합 경기도당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조정식 국회의원, 이하 공천관리위원회’)2014416() 오전 10시 국회의원회관 간담회실에서 제1차 공천관리위원회 회의를 갖고 ‘64동시지방선거 지방의회의원 공천후보자 공모를 비롯한 공천 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공모 대상은 경기도의원과 시군의원 출마자이며 새정치민주연합의 당원 또는 입당예정자가 대상이다. 공모 방법은 인터넷 http://www.npad2014.kr로 신청하고 학력증명서와 범죄기록 등 서류는 416()부터 19() 오후 6시까지 경기도당 사무처로 제출하면 된다. 한편 당 최고위원회는 경기도당 청년 공천관리위원으로 김태희 안산 상록갑 청년위원장을 선임했다.

 안성지역 윤종군 위원장은 안성을 사랑하고, 안성발전의 의리와 리더십을 가진 지도자급 인사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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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희 시의원, 스마트 과의존 예방 조례 제정
안성시의회 황윤희 의원이 스마트폰 과의존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를 예방을 목적으로 ‘안성시 지능정보서비스 과의존 예방 및 디지털 웰빙 지원 조례’를 발의했다. 조례는 23일과 27일 각각 안성시의회 조례특별심사위원회와 본회의를 통과해 최종 제정됐다. 최근 스마트폰을 통한 SNS와 숏폼에 과도하게 몰입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성장기 청소년들의 중독은 더 큰 우려를 낳는 중으로, 오는 3월부터는 개정된 초·중등교육법에 따라 대한민국의 전국 초·중·고교의 수업시간에 스마트폰 등 스마트기기의 사용이 원칙적으로 금지된다. ] 이는 스마트폰 중독이 학생들의 학력 저하, 정신건강 문제로 이어진다는 위기의식에 따른 것이다. 실제로 전국의 청소년 700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자의 45.8%가 SNS가 유해하다고 답했으며, 스마트폰과 함께 자라난 현재 청소년 세대의 인지능력이 저하됐다는 연구결과가 있기도 하다. 이러한 스마트폰 등 디지털기기의 과도한 사용으로 발생하는 해악은 성인의 경우에도 크게 다르지 않아 방송통신위원회에 따르면 성인의 경우, 하루 평균 5시간 이상 피시와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되기도 했다. 이로 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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