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대응 ‘킹핀’ 찾은 이기우 부지사, 공로패 수상

민관 네트워크 구축, 합동의료위원회 운영 등 메르스 대응 모범사례 공로 인정

 23일 이기우 사회통합부지사가 보건산업최고경영자회의(이하 보경회’)주최한 ‘2015년 제9회 대한민국보건산업대상 시상식(서울 더리버사이드호텔)’ 에서 메르스 극복을 위한 민관네트워크 구축 등 민관협업체계를 이끌어 낸 공을 인정받 공로패를 수상했다.

 보경회는 경기도 메르스 치료 민관 네트워크 가동에 따른 외래기반 메르스 지역거점병원 운영의 중추적인 역할을 한 이기우 부지사를 공로패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기우 부지사는 이날 수상 소감을 통해 메르스 초기 대응 미흡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메르스 백서 제작을 통한 시스템과 매뉴얼을 전면 재정비하여 전염병 관련 비상사태에 철저히 대응하겠다.” 라고 말했다.

 보경회(공동회장 박창일 건양대병원 의료원장, 허일섭 녹십자 회장,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2006년 우리나라 보건산업의 발전과 국제경쟁력 강화를 통한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하기 위해 보건산업 관련 정관계, 산학연계, 언론계 등 각계의 최정상 전문가들이 모여 창립된 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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