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

 경기도의회 윤화섭 의장(더불어민주당,안산5)이 10일 대한적십자사에 특별회비를 전달했다.

 윤 의장은 경기도의회 의장실에서 김훈동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회장과 강정복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경기도지사 협회장, 류상택 봉사회 경기도지사 수석부회장, 박팔문 재난대응봉사회 경기지사협의회장 등을 접견하고 적십자 특별회비 200만원을 전달했다.

 윤 의장은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에서 추진하는 인도주의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격려하며, “대한적십자사가 의정부 화재, 메르스 대응, 북한군 포격 시 구호활동을 통하여 사회적 재난을 극복하는데 큰 역할을 한 것으로 알고 있다.” 며, “특별회비가 각종 재난을 당한 이재민 및 취약계층을 돕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고 말했다.

 또한,윤의장은 대한적십자회 특별회원증을 전달받고,향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함께 이어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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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대표 권영태)이 지난 27일 안성시에 기부금 200만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지난해에 이은 두 번째 기부로 협동조합이 안성시와 지속적인 발전을 응원하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은 안성 농업인으로 구성, 안성시농업기술센터내 안성시농산물가공지원센터에서 본인이 직접 생산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다양한 가공제품인 음료, 잼, 농축액, 분말, 과자, 차 등을 생산하고 있는 식품가공업체다. 권영태 대표는 “협동조합이 결성되고 현재와 같이 운영되기까지 안성시의 많은 도움이 있었다”면서 “현재 45명의 조합원이 안정적으로 제품을 생산하면서 안성시의 고마움을 잊지 않기 위해 매년 기부를 하기로 결정했고, 앞으로도 안성관내에 더 많은 관심을 갖고 함께 발전해 나아가는 안성농산물가공협동조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산물가공지원센터는 가공시설을 갖추지 못한 농업인이 공동 가공시설을 이용해 제품을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판매할 수 있도록 창업에 필요한 모든 것을 지원하고 있다”라면서 “앞으로 농산물가공지원센터를 이용하는 농업인들의 성공적인 가공창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더욱 적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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