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광면 행정복지센터 회의실에서 지난 27일 이은경 민간위원장을 비롯,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 1월 첫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금광면 마을복지사업의 전반적인 추진 방향과 세부 실행계획을 공유하고,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를 보다 적극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방안에 대해 논의가 이루어졌다.
특히 고립가구를 위한 맞춤형 지원 방안과 민·관 협력 강화를 통한 복지자원 연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은경 민간위원장은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복지를 실천하는 조직인 만큼, 다양한 복지 욕구를 세심히 살피고 사각지대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신현선 금광면장은 위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한 후 “협의체와 긴밀히 협력, 복지자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실질적 지원이 이뤄지도록 행정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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