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웅

안성시 약초연구회 (106)

     목통 

세계평화봉사단

안성시지회장 안정웅        

 관상용으로 인기가 높은 으름덩굴은 낭만을 자아내는 식물이다. 5월에 피는 꽃도 아름답지만 가을에 주렁주렁 달리는 열매는 가을의 멋을 한결 더해준다.

 이뇨작용, 항균작용, 강심, 자궁과 장관평할근에 수축작용, 진균억제 작용한다. 해열, 이뇨, 혈액순환 개선 작용을 하므로 전신부종, 소변불리, 가슴에 번열, 인후염, 구내염, 사지마비 동통, 유종불리, 월경통, 월경폐색에 이용된다.

 방광에 열이 정체되어 소변을 못보고 소변의 색이 붉으며 통증을 느끼는 증상에 탁월한 효능이 있다. 이럴 때에는 목통 12g, 차전자 12g, 복령 8g, 퍼령 8g, 택사 8g, 백출 6g 사용한다.

 요로결석, 방광결석으로 소변을 못보고 통증을 호소하면서 혈변을 볼 때 결석을 용해시키면서 이뇨작용을 촉진하는 처방으로 목통 12g, 동규자 12g, 활석 12g, 해금사 10g, 금전초 10g 사용한다. 혹 열이있다면 목통 12g, 차전자 12g, 복령 8g, 저령 8g, 택사 8g, 백출 8g, 생지황 6g, 황백 6g 사용한다.

 임신 중 소변불통으로 인해 하복부가 팽창되면서 전신이 붓는 증상에는 목통 10g, 황금 8g, 동규자 8g, 백출 8g, 사인 8g, 건지황 6g, 택사 6g, 복령 6g 사용한다. 신경과민으로 입안과 혀가 헐고, 음식을 먹기 어려우며 소변이 시원치 않고 열감이 있을 때 목통 15g, 죽여 12g, 지실 12g, 택사 8g, 차전자 8g 사용한다.

 심경에 열이 있어서 입술이 타고 마르며, 얼굴이 붉고 소변을 잘 보지 못할 때 목통 12g, 연고 12g, 등심 8g, 치자 8g 사용한다. 관절염으로 인한 보행 장애가 있고 환부가 붓고 굴신이 안 되면 목통 12g, 인동초 12g, 진범 10g, 방기 10g, 우슬 8g, 독활 8g, 강활 8g, 방풍 8g 사용한다.

 수족냉증이 있으면서 맥이 세미할 때 건강 8g, 육계 8g, 당귀 8g, 계지 6g, 쇄신 6g, 목통 4 부자 4g 사용한다. 어혈성 월경통, 월경폐색에 목통 12g, 우슬 12g 현호색 12g, 당귀 10g, 천궁 10g, 단삼 10g 사용한다.

 유즙분비가 잘 안될 때 목통 15g, 왕불류행 15g, 누로 10g, 숙지황 8g 사용한다. 만약 산모가 기혈이 부족하면 1처방에 당귀 8g, 황기 8g, 만삼 8g, 천궁 8g을 첨가하여 사용한다. 주의사항으로는 임신 중 이거나 허약한자는 사용금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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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시설관리공단, 부서별 제안경진대회 실시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최갑선)가 지난 4일 국제정구장 3층 회의실에서 공단 내 부서를 대상으로 ‘2019년 부서별 제안경진대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공단업무능률 및 시민편익 향상을 위해 실시한 이번 제안경진대회는 총 6건의 제출된 제안 중 우수제안 3건을 선정하였고, 심사의 공정성과 객관성 확보를 위해 외부 심사위원 2명을 초청, 총 4명(내부직원 2명 포함)으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심사를 진행했다. 제안으로는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 ‘특명!, 점심 황금 시간을 공략하라!’, ‘유소년 체험프로그램’, ‘어르신 체력증진 프로젝트 상시운영’, ‘사회적 가치 제고를 위한 공감식탁’,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접수됐다. 이 중 ‘뭉치면 산다. 결합형 환경실습학교 청소년 모집’이 최우수 제안, ‘유소년 체험프로그램’이 우수제안, ‘스포츠비행드론 유소년 육성 및 대회유치’가 장려제안으로 선정됐다. 우수제안으로 선정된 3개 부서에는 오는 27일에 포상을 실시할 예정이며, 선정된 제안에 대해서는 해당사업 부서별 검토 후 실시할 계획이다. 최갑선 이사장은 “우수한 아이디어를 제출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

세계 전문인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박종현 회장
아버지의 권위회복을 통해 가정을 회복하고, 가정의 회복을 통해 사회를 변화시키는 두란노 아버지 학교 평안지회를 설립한 박종현 초대회장은 건전사회, 행복한 가정 만들기에 영적 역량을 발휘한 참다운 지도자다. 박 회장은 2011년 그리스도를 믿는 실업인과 종파를 떠난 전문인들의 단체인 한국기독실업인회 안성CMBC 회장으로 사회공헌은 물론 기업과 직업을 통해 건전한 사회를 만드는데 전력을 다했다. CMBC는 한국에는 1952년 한국동란 중에 조직된 국제적 초교파적인 기독교 단체로 전 세계 90여개 국가에 조직되어 복음을 전하는 일과 인간이 추구해야 할 최고의 영적 정신으로 기업과 사회경영을 통해 경제를 이끌어 가고 있는 단체다. 박 회장은 “CMBC는 종파를 떠나 사업가, 전문 직업인을 전도 양성하고 그리스도의 섭리로 주님의 쓰임이 될 수 있는 길을 스스로 찾고, 실천하는 것을 주 업무로 하고 있다”며 목적과 비전을 제시했다. 2007년 두란노 학교 평택‧안성(평안)통합 지회를 설립한 박 회장은 당시 3000명의 수료를 눈앞에 두고 있었다. 박 회장은 두란노 아버지 학교에 대해 “아버지들이 잘못 사용하고 있는 귄위나 정체성을 바로잡아 자녀를 양육하고 가정을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