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A 조합장선거가 궁금해요!(5)

위탁선거법 위반행위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Q. 위탁선거법 위반행위 신고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A. 위탁선거법 위반행위를 발견하면 전국 어디서나 선관위 대표번호인 1390번으로 신고하면 됩니다.

 

Q. 동시조합장선거에서 위반행위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어떻게 포상금을 지급하나요?

A. 위탁선거법 위반행위를 선거관리위원회가 인지하기 전에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심사위원회

   의 결을 거쳐 최고 3억원 이내에서 지급합니다. 금품을 제공받은 사람이 제공받은 금품을

   선거위원회반환하고 자수한 경우에도 포상금 지급대상이 됩니다. 또한, 포상금은 신고

   자가 원하는 방식(익명 )으로 지급 처리됩니다.

 

Q. 익명으로 신고해도 되나요?

A. 성실한 신고를 담보하고 조사 착수의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불가피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신고자의 실명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Q. 신고하면 신고자의 신분이 노출되지 않나요?

A. 신고제보자의 신분은 위탁선거법에 따라 철저히 보호됩니다. 신고와 관련하여

   확인서 등 기타 서류에 신고자의 인적사항은 기재하지 않으며, 별도 신원관리카드를 작성 하여 엄격한 요건 아래 관리합니다.

 

Q. 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금품이나 음식물을 제공받은 사람이 자수를 하면 어떤 혜택이 있나?

A. 조합장선거와 관련하여 금품이나 그 밖의 이익 등을 받거나 받기로 승낙한 사람이 자수

   한 때에는 그 형을 감경 또는 면제해 주는 자수자 특례제도가 있습니다.

   다만, 후보자 및 그 배우자, 후보자 또는 그 배우자의 직계존비속 및 형제자매, 후보자의 계비속 및 형제자매의 배우자, 거짓의 방법으로 이익 등을 받거나 받기로 승낙한 사람에는 자수자 특례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지역

더보기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과 인터뷰
“국민들께서 동참해주시는 ‘덕분에 챌린지’를 바라보는 의료진들은 무한한 응원과 용기를 받고 그 힘과 용기는 결국 국민에게 돌아갈 것입니다. 그것은 코로나-19를 함께 이겨 나가자는 신호이기 때문입니다” 의료진들에게 따뜻한 응원을 보내주시는 국민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는 염호기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 염 위원장은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전문적인 의견을 모아 대책본부 및 정부의 중앙대책본부, 질병관리본부, 총리실 등에 자문하고 국제적인 관계자들과 소통하며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경기도내 31개 시·군 협의체인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는 김숙자 회장, 이영호 군포신문 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 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 대표 등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코로나-19 2차 유행에 대비할 방안과 성숙한 시민의식의 중요성 등과 관련하여 염호기 위원장과의 인터뷰를 통해 국민들의 건강에 대한 이해를 돕는 소통의 자리를 마련했다. △대한의사협회 코로나-19 대책본부 전문위원회 위원장으로서 소감 및 맡고 계신 역할은? 대한의사협회는 11만 의사를 대표하는 단체입니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