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적극행정’

안성시, 사례교육 실시

 안성시가 소속 공무원을 대상으로 지난 19일 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19년 찾아가는 적극행정 사례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적극행정 교육은 ‘지방공무원 적극행정 운영규정’이 지난 8월 제정되면서, 적극행정을 적극 장려하는 정부정책을 알리고, 사례교육을 통해 보다 알기 쉽게 적극행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이날 이형복 인사혁신처 적극행정 위촉 강사는 적극행정과 소극행정의 대표사례를 소개하고,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통한 일하는 공직문화 조성 방안에 대하여 직원들에게 강의했다.

 김동선 정책기획담당관은 “현장의 문제점을 분명히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려는 공무원의 마음가짐과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적극행정을 통한 시민이익 증진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성시는 적극행정 운영계획을 수립하고, 관련 조례를 제정하여 적극행정이 조기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