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현안사업 해결 위해 시장‧도의원 머리 맞댄다’

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협력 방안 모색

 경기도의회 양운석(더민주, 안성1), 백승기(더민주, 안성2) 도의원이 지난 17일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에서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 행정복지국 행정과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안성시 주요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보라 안성시장은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이지만, 19만 안성시민과 안성의 새로운 발전을 이루어낼 수 있도록 각 기관 간 지역현안사항과 협력방안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며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

 이에 양운석 의원과 백승기 의원은 지역 발전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만큼 “앞으로 안성시와 도의원 간 서로 머리를 맞대어 살맛나는 안성시로 만들어보자”고 말했다.

 또한, 유기적인 협력 체계의 구축을 통해 지역 주요 현안에 대해 지속적으로 대화하며 소통하기로 뜻을 함께 모았다.

 경기도의회 안성상담소(031-673-5220/ 안성시 중앙로 473, 2층 2호)는 평일 10:00~18:00 운영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