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함께 지켜요”

안성시, 등굣길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안성시가 지난 10일 안전한 어린이 보호구역 교통문화 질서 확립 및 등굣길 안전한 교통 환경 조성을 위한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지킴이로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김보라 안성시장을 비롯하여 안성경찰서, 안성시 녹색어머니회, 안성시 모범운전자회, 학부모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마스크 착용 등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및 30km이하 서행 운전 상황 등 교통 환경을 점검했다.

 학교 주변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도 어린이 보호구역 내 제한 속도 준수, 불법 주‧정차 금지 등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으며,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차량의 주민신고제에 대한 홍보도 함께 이루어졌다.

 시는 이날 캠페인을 시작으로 꾸준히 캠페인을 펼칠 계획이며, 리플릿 제작 홍보 및 배부 등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앞으로도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한 시설투자 등 교통 환경을 꾸준히 개선하여 자녀를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고, 어린이들이 행복한 안성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 500여 명 운집
경기교육 현안과 방향 논의를 위한 시민행동 네트워크 ‘다시 빛날 경기교육’ 출범식이 20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렸다. 출범식에는 5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이 인산인해를 이루는 등 높은 관심을 보였다. 출범식에서는 교육계와 정치권, 시민사회 인사들이 대거 모인 가운데 공교육 정상화와 경기교육 방향을 둘러싼 다양한 발언과 논의가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김영진·백혜련·한준호 국회의원,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대변인,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 강남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직능위원장 등이 참석해 뜻을 함께했다. 지방정부와 시민사회 인사들의 발걸음도 이어졌다. 조승문 화성시 제2부시장, 곽상욱 전 오산시장을 비롯해 김경희 전 경기도의원, 김미숙·성기황·박옥분 경기도의원, 오세철 수원시의원, 가수 신대철, 정종희 전국진로교사협의회장, 송기문 경기도유치원연합회장, 최미영 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장, 장혜순 경기도 아동돌봄평택센터장, 김은영 사회복지법인 캠프힐마을 대표, 장혜진 고양시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등 지역 정치·시민사회 인사들이 다수 참석해 행사장을 채웠다. 또 최교진 교육부 장관, 조희연 전 서울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