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노인대학생들 신바람 나들이

국회의사당 견학‘평생교육 역량’증진 도모

 만학의 열정과 배움에 대한 가치의 중요성을 알고 있는 안성노인대학 학생들이 새봄을 맞아 나들이에 나섰다.

 대한노인회 안성시지회 부설 노인대학생 72명은 지난 19일 오충우 학장의 인솔로 민의의 전당인 국회의사당과 남산타워를 차례로 방문했다.

 이날 오전 노인대학생들은 국회의사당을 방문, 때마침 마중 나온 김학용 국회의원으로 부터 국회가 하는 일, 법제정 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의사당 정문에서 기념촬영을 했다.

 이어 서울의 명소인 남산타워에 올라 서울 경치를 관광하는 등 즐겁고 유익한 하루를 보내고 무사 귀향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시시설관리공단,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안심 귀경길' 캠페인 추진
안성시시설관리공단은 오는 2월 9일 오전 10시부터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안성시 옥산동546)에서 2026년 설 명절을 맞이하여 공영주차장 이용객과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차량 무료 자가 점검 서비스 ‘안심 귀성길’캠페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설 명절 장거리 운행 전, 기본적인 차량 점검 기회를 제공함과 동시에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 이용 활성화와 홍보를 목적으로 기획된 것으로, 전문 정비가 아닌 시민이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간단한 자가 점검 중심으로 운영 된다. 행사 당일 방문객에게는 겨울철 필수품인 에탄올 워셔액(50개 한정) 보충 서비스를 진행하며,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디지털 공기압 주입기를 비치해 타이어 상태를 스스로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차량 정비 지식이 부족한 운전자들을 위해 ‘자가 점검 체크리스트’를 배부하여 평소에도 스스로 차량을 관리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이정찬 이사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많은 시민이 아양지구 제2공영주차장의 편리함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단순한 멈춤 공간이 아닌 이용 경험을 강화하여 모빌리티 허브 공영주차장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