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나리로타리클럽

사랑의 연탄 나눔활동 펼쳐

 개나리로타리클럽(회장 김지안)과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한병용)좋은이웃들 20여명은, 12일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저소득 1가구에 사랑의 연탄 500장을 전달했다.

 이번 연탄 나눔 봉사활동은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로부터 에너지 빈곤가구 추천과 최동순(26대 회장) 후원을 받아, 나눔 봉사를 통해 따뜻한 사랑을 전하게 된 것이다.

 김지안 회장은 “작은 사랑의 연탄 나눔이지만,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하는 클럽이 되겠다.”고 전하였다.

 안성시사회복지협의회 한병용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온정을 전달한 개나리로타리클럽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하였다.

 선행에 참여한 개나리로타리클럽은 1993년 창립한 여성 클럽으로 아동시설 후원, 독거노인 떡국떡 전달, 장애인 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주회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봉사단체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