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제역 매몰지 등 512개 마을

6월까지 상수도 보급 끝내

 경기도 팔당수질개선본부는 도내 구제역·AI매몰지 주변 512개 마을 1천8km 구간의 상수도 공사를 6월말까지 마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상수도 보급 마을은 구제역 발생농가 반경 3km내로 18개 시군에 걸쳐 3만981가구, 주민수 7만3천989명이 된다.

 이 가운데 파주, 이천, 양주 등 3개 시군 15개 마을의 경우는 이미 수돗물 공급이 시작됐다고 밝혔다.

 나머지 497개 마을 중에 126개는 공사중이고 244개는 설계가 완료됐으며 127개의 경우 설계중이다.

 여기에 소요되는 총 사업비는 국비 96억8천300만원, 도비 207억700만원, 시·군비 207억1천800만원 등 모두 1천381억800만원이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