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청미천 에코나들이 추진위

청미천 일대에 수국심기 구슬땀 흘려

 일죽면 청미천 에코나들이 추진위원회가 지난 12일 청미천에 수국을 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청미천 수국심기는 마무리 되어가는 청미천 에코나들이 사업에 이어 청미천의 경관을 한층 더 밝게 조성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및 관광객을 위해 청미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향후 아름다운 수국과 어우러진 환경을 조성해,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코나들이 김주환 추진위원장은 “청미천은 일죽면민들이 두 손 모아 가꾸어야 할 자연 재산으로 이번 수국심기를 시작으로 더욱더 아름다운 청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종 일죽면장은 “앞으로 주민과 함께 청미천을 경기남부권 최고의 경관하천으로 만들어, 일죽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미천 에코나들이 사업지구는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 89-3번지 일원으로 장미터널 및 산책로 등 산책과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번 수국심기를 통해 가을에 수국군락이 꽃을 피우면 안성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검증된 실력으로 안성 동부권의 새로운 기회를 열겠습니다”
정토근 안성시 다선거구 안성시의원 예비후보는 인지 사거리에 선거사무소를 개소한 뒤 “휠체어로 다진 청렴과 성실, 시민의 눈물을 닦아주는 따뜻한 의정”을 약속하고 안성 동부권의 비약적인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제8대 안성시의회 부의장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는 “22개월의 의정활동 기간 동안 190여건의 민원해결과 시민, 가족과 함께 85회의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말보다 실천'을 몸소 보여주어 '정책 해결사'로 통한다”고 자평했다. 특히 '의정대상 4관왕'(2023 대한민국 지방자치 평가연계 의정정책대상(3관왕), 2023 지방자치 의정부문 대상, 2023 안성시 매니페스토 우수의원)이라는 대기록과 검증된 실력을 유권자들에게 다시 한 번 각인시키고 있다는 것. 정 예비후보 본인의 가장 큰 자산은 “'성실함'과 '시민을 향한 진심'이다”라면서 “휠체어에 의지해야 하는 신체적 한계에도 불구하고, 그는 4년 내내 안성 구석구석을 누비며 시민들의 목소리를 경청했다”고 밝혔다. 의정활동 중 “'도기동 계촌천 오수관로 정비, 양성면 사거리 오수관로 정비' 같은 주민 숙원사업을 현장 중심으로 해결했고, '406억 규모 통합 바이오가스 확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