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죽면 청미천 에코나들이 추진위

청미천 일대에 수국심기 구슬땀 흘려

 일죽면 청미천 에코나들이 추진위원회가 지난 12일 청미천에 수국을 심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청미천 수국심기는 마무리 되어가는 청미천 에코나들이 사업에 이어 청미천의 경관을 한층 더 밝게 조성하여 지역주민은 물론 관광객에게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주민 및 관광객을 위해 청미교 경관조명을 설치하여 향후 아름다운 수국과 어우러진 환경을 조성해, 많은 관광객과 사진작가들이 모여드는 명소로 급부상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에코나들이 김주환 추진위원장은 “청미천은 일죽면민들이 두 손 모아 가꾸어야 할 자연 재산으로 이번 수국심기를 시작으로 더욱더 아름다운 청미천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찬종 일죽면장은 “앞으로 주민과 함께 청미천을 경기남부권 최고의 경관하천으로 만들어, 일죽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청미천 에코나들이 사업지구는 안성시 일죽면 신흥리 89-3번지 일원으로 장미터널 및 산책로 등 산책과 생태체험을 즐길 수 있으며, 이번 수국심기를 통해 가을에 수국군락이 꽃을 피우면 안성의 새로운 명소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더불어민주당 안성동부권 시,도의원 예비후보 3인 공동 공약발표
(백승기, 조민훈, 반인숙 후보) 더불어민주당 안성 동부권 도,시의원 예비후보 백승기, 반인숙, 조민훈 3인이 ‘공동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동공약은 단순한 선언을 넘어, 같은 선거구를 기반으로 한 실질적 협력과 높은 이행률 확보를 목표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주목된다. 세 후보는 “동부권은 도의원과 시의원의 선거구가 일치하는 지역으로, 정책의 방향과 예산 집행이 유기적으로 연결될 수 있는 최적의 구조”라며 각자 따로가 아닌 함께 책임지고 추진하는 ‘원팀 정치’를 통해 공약 이행력을 극대화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날 발표된 공동공약은 △안성 철도시대 개막 프로젝트 추진 통해 수도권 광역급행철도(JTX)와 평택-부발선 철도망을 구축해 안성을 중부내륙교통 허브로 격상시키고 철도 유치는 당연히 국회의원 ,시장의 정치적 역할이 가장 중요하지만 시·도의원 그리고 시민들의 역할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반도체·미래차 첨단기술 클러스터 조성 반도체와 미래차 산업을 양대 축으로 한 첨단기술 클러스터를 조성해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안성캠퍼스와 서운면 현대차 배터리 캠퍼스를 중심으로, 연구·생산·인력 양성이 연계된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양질의 일자리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