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 잇는 U-안심콜

시행 7개월여 1만3천여 명 등록

 경기도의 찾아가는 현장행정서비스인 찾아가는 도민 안방달려라 민원 전철을 통한 U-안심콜이 민원인들로 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지난 11월 지난해 10월부터 제공된 U-안심콜에 등록한 민원인은 4월말 기준 13854명이 된다고 밝혔다. U-안심콜은 본인이나 대리인이 평소에 전화번호, 질병, 보호자 연락처 등을 미리 등록, 119센터에 신고를 하게 되면 출동대에 자동으로 통보되는 유비쿼터스 119시스템이다.

 U-안심콜 기초정보에는 신청자의 이름, 주민등록번호, 주소, 전화번호와 과거 질환, 현재 질환, 복용약물 등의 병력 정보, 진료 받는 의료기관 불편을 겪고 있는 신체적 장애, 특이체질 같은 기타 사항이 관리된다는 것이다.

 소방본부 구급팀 관계자는 도에서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도민 안방달려라 민원 전철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편리하게 U-안심콜에 등록하고 있다이 시스템을 통해 현장에 출동한 구급대원들이 보다 정확하고 신속한 개인맞춤형 응급처치를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지역

더보기
안성상공회의소‘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운영
안성상공회의소(회장한영세)가 최근 고용노동부로부터 ‘2026년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 사업운영기관으로 선정됨에 따라 사업참여를 희망하는 안성·평택기업과 청년근로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은 청년층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을 촉구하고, 기업의 청년채용 확대를 지원하기 위한 사업이다. 안성, 평택소재 5인이상 우선 지원 대상 기업이 만15세 이상, 34세 이하의 미취업 청년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6개월 이상 고용 유지할 경우 사업주에게 월 60만원씩, 1년간 최대 720만원 을 지원한다. 올해 모집규모는 422명으로 배정인원 마감시 조기 마감될 수 있다는 것. 안성상공회의소는 2024년부터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을 운영해왔으며, 이와함께 공동안전관리자지원사업, 기업 및근로자컨설팅지원사업, 공공조달지원사업, 중소기업제조물책임(PL)보험지원사업 등 다양한 기업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번 청년일자리도약장려금사업에 참여를 희망하거나 관련된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은 안성과 평택지역 기업과 청년은 안성상공회의소(070-4261 1909)로 문의하거나 안성상공회의소 홈페이지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