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국가유공자

종합 재활 체육센터 준공

 국가유공자의 체계적인 재활 체육을 활성화 하기 위한 국제수준의 보훈 재활체육 센터가 국내에서 처음으로 문을 연다.

 국가보훈처(처장 박승춘)는 국가유공자의 오랜 숙원 사업이었던 보훈재활체육센터의 건립 공사를 마무리하고 19일 수원시 하광교동 소재 보훈교육연구원에서 준공 기념식을 갖는다.

 그동안 국가유공자의 재활체육은 보훈병원에서 산발적이고 물리치료실 수준의 제한된 재활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나 이번 보훈재활체육센터 준공을 계기로 개인별 장애유형, 연령, 운동능력 등을 고려한 맞춤형 재활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는 계기가 되는 등 재활체육을 통한 국가유공자 삶의 질이 더 한층 나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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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종합사회복지관, ‘다 다름 꿈터’ 참여자 모집
안성종합사회복지관이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지원으로 이주배경(외국인) 청소년 대상 학업·사회적응 지원사업 ‘다 다름 꿈터’ 참여자를 1월 28일까지 모집한다. ​ ‘다 다름 꿈터’는 한국어와 한국문화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공동체 프로그램, 한국어 교육 등 프로그램을 제공해 안성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의 성장을 돕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사업은 감정코칭, 리더십 공동체 활동을 시작으로, 한국어능력시험(TOPIK) 급수 취득을 목표로 매주 화·목요일 한국어 집중 교육을 진행한다. 또한 지역 인프라를 활용한 문화·예술·체육·미디어 분야 맞춤형 진로교육을 통해 외국인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발견하고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한다. ​ 신청은 안성종합사회복지관으로 전화(031-671-0631) 접수 후 신청서를 이메일로 발송하면 되고, 자세한 내용은 복지관 홈페이지(www.acwc.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박희열 관장은 “이주배경 청소년들이 ‘다르다’는 이유로 위축되기보다, 각자의 다름이 존중받는 환경 속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 안에서 꿈을 키우며 당당한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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