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지도자 대학생 자녀 장학금 전달’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안성시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안성시협의회(회장 조형준)와 안성시새마을부녀회(회장 전선숙)가 지난 18일과 19일 2일간에 걸쳐 새마을회관에서 새마을자녀를 대상으로 5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사기진작과 지역사회에 봉사하는 부모님의 뜻을 이해하고 학업에 정려하는 모범적 학생으로서 향후 지역사회와 이웃을 위해 일하는 바람직한 시민으로 성장하기를 기원하며 안성시새마을지도자들의 성금을 모아 매년 진행하고 있다.

 조형준 협의회장과 전선숙 부녀회장은 “언제나 묵묵히 자기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는 새마을지도자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위로를 드리고자 매년 정기총회 앞서 실시하였으며 앞으로도 매년 10명을 선정하여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안성시새마을회의 장학사업은 2009년부터 매년 10명씩 선정하여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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