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분리배출 생활화 교육’ 신청하세요!

생활쓰레기 감량위한 분리배출 방법, 재활용 정보 제공

 안성시가 지난 2월부터 올해 말까지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받을 수 있는 분리배출 생활화 교육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는 ‘분리배출 생활화 교육’은 정확한 재활용 정보와 분리배출 방법를 제공하여 생활쓰레기 감량 및 재활용률 증대를 위한 사업으로 올해부터 기업체, 단체, 어린이집 등으로 교육 대상을 확대하여 교육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환경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교육은 환경 전문 강사와 2021년 안성시가 양성한 외국어 환경 교육강사가 마을회, 학교, 단체 등을 직접 방문해 진행하며 △2021년 983명 △2022년 1,244명 △2023년 3월까지 1,758명 시민과 외국인이 교육을 받았는데 교육신청은 안성시 자원순환과나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송석근 자원순환과장은 “이번 교육으로 쓰레기 분리배출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재활용률이 증대되길 바란다”다며 “안성시에 거주하는 많은 시민과 외국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통해 ‘시민중심 자원순환 경제도시’가 되도록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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