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과 시민의 삶에 영향 미치는 정책, 시민과 함께 만든다’

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 ‘위대한 안성시민 1천 명 인터뷰’ 사업 시작
추후 지역위원회 차원에서‘안성시민 제안 10대 총선 공약’발표 예정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지역위원회(위원장 직무대행 윤종군)가 ‘위대한 안성시민 1천 명 인터뷰’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위대한 안성시민 1천 명 인터뷰’는 2024년 안성시 국회의원 선거 정책을 만들기 위한 시민 의견 수렴 사업이다.

 더불어민주당 안성지역위원회는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설문 용지를 들고 안성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을 만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안성에서 발로 뛰는 시민 여론 인터뷰로 정책을 만드는 건 처음이다.

 거리 대면 인터뷰 외에도 각종 직능단체를 방문하고 온라인 인터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 현안을 수렴할 예정이다. 인터뷰가 완료된 후에는 전문가 평가와 당원 투표 등을 통해 ‘안성시민 제안 10대 총선 공약’을 세우겠다는 계획이다.

 윤종군 위원장 직무대행은 “지금까지 선거 공약은 소수의 손에 의해 탁상공론으로 만들어졌다”라고 지적하며, “지역과 시민의 삶에 큰 영향을 미치는 안성의 총선 정책을 시민들과 함께 만들겠다”라고 사업 배경을 밝혔다.

 이어 윤 직무대행은 “어색해하시는 분도 계시지만, 생각하지 못했던 좋은 정책을 제안해 주시는 분들도 계셔서 보람을 느낀다”며, “안성의 변화를 열망하는 시민께서 많이 계신다는 걸 체감하고 있다”라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위대한 안성시민 1천 명 인터뷰’는 다음 달까지 한 달 동안 진행된다. 인터뷰 후 만들어진 ‘안성시민 제안 10대 총선 공약’은 더불어민주당 지역위원회 차원에서 내년 총선 공약으로 발표할 계획이다.

 

<저작권자 © 민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지역

더보기
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
(사)한국가요작가협회안성시지부 창립 20주년 기념 연찬회가 21일 오후 5시부터 본가 특설 공연장에서 성황리 개최됐다. 이날 기념 연찬회에는 이종국 지부장과 김수환·박범준 작곡가, 정수인·배명효·편종국 고문, 김상남 자문위원장, 배창업 자문위원을 비롯 회원들이 대성황을 이룬 가운데 이세환 사무국장 사회로 안성아(이종국 회장 예명)의 오프닝 공연으로 막이 올랐다. 이종국 회장은 “대한민국 가요사를 빛낼 훌륭한 신인 가수를 선발해 탄생시키기 위해 가요제를 시작한지 어느덧 20년이 되어 예술인의 한 사람으로서 감회와 무한한 자부심을 갖게 됐다”서두를 꺼낸 후 “오늘을 기점으로 안성가요제를 더욱 발전시켜 명실공히 우리나라 최고의 명품 가요제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다짐하고 회원들의 적극적 분발과 협조를 당부했다. 참석 회원들과 내빈들은 축하 케잌 커팅과 건배를 통해 안성가요제의 무궁한 발전을 모두가 한마음으로 성원했다. 2부 축하공연은 장흥 행사위원장의 사회, 박해리 음향으로 김진석 부지부장이 이끄는 거북이 색소폰 공연단의 축하 연주를 시작으로 이하나, 이은지, 조춘자, 박정순, 김주호 등 많은 가수들이 축하 노래로 흥을 돋우며 20주년 창립식을 멋지게 풍성하게

안성의 모범지도자

더보기

포토뉴스&카툰

더보기